"팔짱 끼고 끌고 간다" 강남역 강매 수법에 경고 잇따라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…알고보니 '슈렉'? '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'의 전말…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"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"…치매노인 방치·폭행한 여수 요양원 "배달 4분 늦었다"…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'황당'